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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단호박 해외수출, 지역수출 유망단지 육성 결실

기사승인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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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이 농촌진흥청, 경기도농업기술원과 업무협약 후 지역수출유망단지로 집중육성한 연천 단호박이 농산물 수출유통분야에서 결실을 보고 있다.

연천군과 농촌진흥청은 7일 임진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에서 제3회 연 천단호박 해외수출 기념식을 개최하고 단호박 1차 선적식을 가지며 연천 농산물을 본격적으로 알리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수출되는 단호박은 300톤으로 해외 슈퍼마켓, 샐러드바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를 만나게 된다.

이번 수출을 위해 농진청과 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연천 단호박 수출농가 지원 전문가팀을 꾸려 생산기술과 수확 후 관리 등을 집중 컨설팅 하는 등 지역수출유망단지로 육성하기 위해 집중 지원하였으며 수출시장에 대한 신속한 정보제공과 시장개척에 힘썼다.

연천군 관계자는 “일교차가 큰 연천에서 재배된 단호박은 육질이 단단하고 품질이 우수하여 해외 소비자에게 큰 인기가 있다.”며 앞으로도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최고품질의 단호박 수출확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백호현 기자 bhhch1365@naver.com

<저작권자 © 동두천연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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