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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병근위원장.일본 경제보복 규탄 1인시위

기사승인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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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부터 오전과 오후출.퇴근시간 이용....

   
남병근 위원장

[동두천연천= 엄우식 기자]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연천지역위원회(위원장 남병근)는 8일부터 매일 오전과 오후 출퇴근 시간대에 당 소속 기초 및 광역의원들이 참여하는 일본 정부 규탄 1인 시위를 실시키로했다.

이날 위원장은 첫 일정으로 8일 오전, 남병근 지역위원장과 최금숙 시의회 부의장이, 연천에서는 서희정 군의회 부의장 및 박충식 군의원이 1인 시위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연천지역위원회는 일본 정부가 지난 7월 반도체 핵심 소재의 수출을 규제하고 8월 2일 화이트리스트에서 대한민국을 제외한 것은 우리 대법원의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판결에 대한 아베 정부의 명백한 보복 조치로 간주했다.

이러한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를 명백한 경제침략이자 선전포고로 간주하고 다시는 일본에 지지 않는 대한민국을 위해 국민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8일부터 동두천 지행역 사거리와 연천 전곡 구석기 사거리 등에서 일본 아베 정부 규탄 1인 시위를 하기로 한 것이다.

남병근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연천지역위원장은 "국민의 자발적인 불매운동과 문재인 정부의 침착하고 치밀한 대응에 대해 지지하고 적극 동참 및 협조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며,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지역민의 어려움은 없는지 살펴 정부의 지원 대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엄우식 기자 bhhch1365@naver.com

<저작권자 © 동두천연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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