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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 최종현장점검

기사승인 201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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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군 장병들을 위한 물과 음료 무료제공

   
오는17일 제3회 세계밀리터리룩페스티벌(위원장 백호현) 최종 점검을위해 군단.사단.참모및 실무자들이 나와 위치를 최종 현장점검 확인했다.
   
전곡리 선사유적지 입구에서
   
각사단.부스운영자들이 축제가 치뤄질 현장에 나와 위치를 확인하고있다.
   
한탄강 관광지 물 놀이장에 게시된 현수막.
   
연천.전곡.동두천시가지등에 제3회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을 알리는 현수막들이 곳곳에게시되있다.
   
사진은 연천 통현리 아이파크 아파트 입구.
   
군남면 왕림리 군부대 주변에 게시된 제3회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 현수막.
   
 

[연천=엄우식 기자] 오는 17일 제3회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위원장 백호현)을 위한 최종점검 및 군장비전시.부스운영.화살머리고지 유물.유품전시관.소방서운영부스. 드론전시및 시연등을 위한 최종 현장점검을 모두 마쳤다.

이날 세계밀리터리룩 축제위원회 이사.운영위원.6군단.5사단.25사단.28사단.5기갑.전곡파출소.연천소방서.무대기획사. 참모들과 실무자들이 직접 현장에 나와 위치장소를확인하고 오는 16일 무대설치와 부스설치를 17일 오전에는 군 장비전시등 할 장소등을 확인했다.

한편 축제위원회는 17일  6군단 예하부대 장병들이 공연 관람을위해 축제장에 나오는 장병들에게 나누어 줄 물과 음료등을 준비하여 동두천시민. 연천군민.주민자치위원회.새마을운동 동두천.연천지회. 회원들이 마련 제공할 예정이다.

이승현 6군단 근무과장은 " 이번 행사는 6군단에서도 큰 관심을 갖도 추진하는 만큼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호 이사는 " 지난해 보다는 볼거리.즐길거리.체험거리.추억거리등을 더 마련해 1일 행사지만 방문자들에게는 후회없는 하루가 될 것이며 공연을 관람하러 나오는 장병들에게는 물과 음료를 무료 제공해 민과 군이 한발 더 다 가서는 행사로 추진될것이라."고 취지를설명했다.

한편 제3회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엄우식 기자 bhhch1365@naver.com

<저작권자 © 동두천연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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