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청산사랑나눔회, 희망의 집수리 사업 실시

기사승인 2019.08.12  

공유
default_news_ad1

- 8일과 9일까지 2일동안

   
 

[연천=정보현 시민기자] 연천군 청산면 청산사랑나눔회(회장 이성복) 회원들이 8일부터 9일까지 2일동안 관내 생활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희망의 집수리사업을 펼쳤다.

집수리 대상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으로 주거 환경이 열악하지만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집수리를 할 수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이다.

이날 청산사랑나눔회 회원들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낡고 곰팡이가 핀 벽지와 찢어진 장판을 교체하고 집 안팎의 쓰레기 등을 치워 어르신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이성복 청산사랑나눔회회장은“곰팡이가 피어있는 이런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홀로 어렵게 지냈을 어르신을 생각하니 안타깝다”며 “앞으로도 생활이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태어 살기 좋은 청산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보현 시민기자 bhhch1365@naver.com

<저작권자 © 동두천연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