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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연천지구협의회 삼계탕 봉사

기사승인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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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오전9시부터 200인분 대접. 훈훈한 감동

   
"복달이 삼계탕 드시고 건강하세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연천지구협의회(지구협의회장 임동규).....
   
 
   
 
   
삼계탕 준비에 바쁜 놀림으로 분주한 연천지구단위협의회원들.......
   
삼계탕을 드시고 무더운 여름 이겨내세요.
   
 
   
어르신들께 삼계탕을 대접하고 한가해진 틈을 타 기쁨의 미소를 짓고있는 임동규 회장과 임원들....

[연천=백호현 대표기자] [단독]13일 오전 9시 연천군 전곡읍 전곡역 광장에서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연천지구협의회(지구협의회장 임동규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 데 전곡역 광장을 찾아오는 어르신들을위해 삼계탕을 대접해 주위로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연천 비둘기봉사회(회장 김순란)가 우수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사랑의 국수점심 나누기 행사로 추진되어 오고 있는 장소이다.

이렇듯이 연천단위 봉사회(연천비둘기.연천한마음봉사회.연천어울림봉사회,다정봉사회.냅튠봉사회.청산봉사회.연천백학봉사회.연천군남사랑 봉사회)는 지역에서 봉사활동은 물론 남다른 우수 프로그램 봉사활동을 펼쳐오는 활동을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로부터 최우수 지구협의회로 선정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받은 100만원의 상금과 지구협의회 회비 50만등 150만원의 예산을 들여 추진됐다.

임동규 지구협의회장과 임원들은 이 상금을 지구협의 회원들을위해 사용할 수도 있었으나 100년만의 무더위에 고생하시는 지역 어르신들 200여명에게 닭과 식재료를 준비하여 식사를 제공하기로 하고 이날 삼계탕 대접을 하게된 것이다.

이날 회원들은 “전곡역 광장에서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이 제공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생각보다 더 많은 어르신들이 찾아와 맛있게 드시고, 기쁜 마음으로 돌아가시는 것을보고 봉사의 기쁨을 느꼈다.”고 말했다.

임동규 지구협의회 회장은 “ 지구단위협의회를 위해 사용해야 할 상금을 흔쾌히 어르신들을위해 삼계탕 대접을 하도록 해준 모든 회원들에게 고맙고,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면서“ 특히 더위도 무릎쓰고 식사준비는 물론 마무리까지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적십자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드린다.”고 말했다.

 

 

백호현 기자 bhhch1365@naver.com

<저작권자 © 동두천연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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