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제3회 세계밀리터리룩페스티벌 개회식

기사승인 2019.08.19  

공유
default_news_ad1

- 17일 오전 10시 식전행사후 1군단 태권도시범에 찬사

   
제3회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위원장 백호현) 개회사를 마치고 내.외  귀빈들이 기념촬영을하고있다.
   
이상철 제5보병사단장이 축사를하고있다.

[동두천연천=엄우식 기자] 민.관.군이 함께하는 제3회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위원장 백호현)이 지난17일 오전10시부터 연천전곡리 구석기유적지에서 개최됐다.

이날 개회식을 축하기위해 김성원 국회의원.김광철 군수. 이상철 제5보병사단장. 정성일 연천경찰서장,이상구 동두천시 부 시장.최성해 동양대학교총장.연천군의회의원.동두천시시의원.보훈단체.언론인.방문객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

   
김광철 군수가 축사를하고있다.

이 자리에서 김광철 군수도 축사를 통해 “최북단 연천은 6.25전쟁의 역사와 흔적이 남아있는 유서깊은 곳 연천이라면서 이 축제가 갖는 의미는 크다.”고 설명하면서“우리도 참전국의 예우와 군 관련 문화가 연천군의 관광자원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성원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이번축제를 준비하여온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 추진의원회의 노고에 찬사를 드린다.”면서” 제3현충원이 들어서는 연천에 이축제를 접못시켜 세계축제로 거듭날수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말했다.

   
백호현 이사장이 개회사를하고있다.
   
▲ 제 5보병사단 군악대

이에앞서 백호현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6.25전쟁 발발 69년 나라를지키고 자유수호 평화를 수호하기위해 피와 생명을 바치신 국군과 UN군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는 투철한 안보관을 고취시키고자 최전방 DMZ연천에서 행사를 갖게되었다.‘면서” 이번축제의 어려움으로 각국 대사들은 초청하지는 못하였지만 이 자리를 대신해 다문화 가족들이 함께했다.”고 말했다.

백 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군에 대한 이미지를 향상시키고 보고,듣고,만지고 느끼는 오감체험형 축제를 개최하여 나라사랑의 애국심배양 및 민.관.군 소통의 장으로 활용하여 밀리터리 문화확산에 기여함에 있다.”면서“ 이 축제는 저의 축제도 아니고 누구의 축제도 아니며 연천.동두천의 축제이며 대한민국의 축제라.”고 설명했다.

예전에는 연천하면 군사지역.동두천하면 미군기지라는 오명을 벗어나지 못하고 지역발전에서도 외면 받아온 것이 사실이라.“면서” 이제는 연천과동두천에는 군 부대가 있고 장병들이 있어 이제는 이들이 자원이고 자랑이 되었다.“고 말하면서” 함께 힘을 모아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상철 제5보병사단장도 축사에서 “오늘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을 축하하기위해 참석하신 김성원 국회의원. 김광철 군수를 비롯한 내,외귀빈 군민들에게도 감사와 축하를 드린다.”면서“ 17년에 시작한 세계밀리터리 페스티벌은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오감체형 축제로 민.관.군.소통의 장이자 화합의 장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사단장은 “이 행사를 통해서 선진 강군의 군사문화를 접 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하고 밀리터리 문화가 확산을 기원하며 참석하신 모든분들이 즐거운 시간보내시길 기원한다.”면서“5사단은 군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최전방 중부전선을 완벽하게 사수하고 있으며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유지 정착과 남. 북 유해발굴과 DMZ평화의 길 지원등 국가적인 과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말했다.

이 사단장은 “이런 과업성과는 군민들의 신뢰와 성원이있었기에 가능한것이라.”며“ 앞으로도 5사단은 군민의 일원으로 군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하면서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상구 부시장이 축사를하고있다.

이상구 동두천시 부시장은 축사에서 "최용덕 시장이 이 자리를 참석하여 축사를하여야 하나 일정이 여의치 않아 부시장이 이 자리를 참석하게됐다."면서" 백호현 이사장과 임원들이 어려운 여건에서도  3회까지 준비하여 진행 한 것에 놀랍다."고 말했다.

이 부시장은 "이런 자리에 동두천시가 함께 하게됨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이 축제가 성공 할 수 있도록 다 함께 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기사는 계속됩니다.

   
국민의례

엄우식 기자 bhhch1365@naver.com

<저작권자 © 동두천연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