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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호 링링태풍에 연천군도 피해 잇따라

기사승인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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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천군. 피해사실 조사중.....

   
 
   
박성원씨(연천군 군남면 선곡리 )가 집 한 마당에 판넬이 날아 떨어졌다."고 설명하고있다.
   
윤모씨의 주택 옥상에설치해놓은 보일러창고 판넬이 박모씨의 주택 지붕을 덮여있는모습
   
한국농어촌공사 연천.포천지사 건너편 부흥사의 블럭 담장이 무너져내렸다.
   
 
   
한탄강관광지 세계캠핑체험존 풍차펜션 풍차가 모두 휘어져 버렸다.
   
 
   
 
   
군남면 진상 20번길 도로변에 쓰러진 가로수....

[연천=백호현 대표기자] 강풍을 동반한 제13호 태풍 '링링'이 7일 서해안을 중심으로 중부지방을 강타하면서 연천군에도 크고작은 피해가 잇따랐다.

이날 오후 4시 40분쯤 군남면 선곡리 윤모씨의 옥상 보일러의 판넬이 강풍에 날려 박모씨(군남면 선곡10길24) 주택 지붕을 덮쳐 지붕이 파손되는등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이외에도 한국농어촌공사 연천포천지사 건너편 부흥사 블록담장 20여m가 넘어지고 M모텔의 옥상 대형간판이 떨어져 정전되기도 했으며 한탄강관광지 세계캠핑체험존의 풍차펜션의 풍차가 바람에 휘어버리고는 피해를 입었다.

이밖에도 군남면 진상20번길 도로변에 가로수가 쓰러지고 도로를 덮이고 전곡읍 도로변에 가로수가 부러지는가하면 공업사와 공사현장의 울타리가 넘어지는등 크고,작은 피해를 입기도했다.

한편 연천군과 경찰은 태풍에 의한 농작물 피해는 물론 각 읍,면에서 발생한 크고,작은 피해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와 피해 조사하고 있다.

 

백호현 기자 bhhch1365@naver.com

<저작권자 © 동두천연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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