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하나님의 교회, 전국서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누기 실천

기사승인 2019.09.07  

공유
default_news_ad1

- , 연천, 동두천.구리 등 경기 일대에서도 소외이웃 위한 명절선물 기탁

   
▲ 김순성 목사와 신도들이 김광철 군수에게 불우이웃에게 전달할 추석물품을 전달하고있다.
   
▲ 김광철 군수와 김순성 연천하나님 교회목사와 함께....

[동두천연천=백호현 대표기자] 추석 명절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가족 행복과 이웃 화목에 기여하고 있다.

6일 연천 하나님 교회 김순성 목사와 신도들은 김광철 연천군수를 방문하고 기탁식을 가졌다.

김광철 군수는 이 자리에서 " 신자들의 손길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봉사하시는 분들의 표정이 다들 밝고 봉사의 진정성이 느껴져서 큰 감동이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나눔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드리며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과 사랑의 손길로 함께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정승은 씨(43)는 “작은 손길이지만 필요한 곳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앞서 지난 4일에는 구리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갈매동 주민센터를 찾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식료품 25세트를 기탁하면서 추석은 1년 중 가장 풍성한 민족 명절이라“며”. 모두가 즐거운 추석 연휴를 보내길 바라며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 중심의 신앙으로 종교 본연의 역할은 물론 이웃의 화목과 지역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를 이어가며 지역사회의 안식처 역할을 하고 있다.

매년 설과 추석을 맞아 이웃돕기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수시로 환경정화, 헌혈, 농촌일손돕기 등 지속적이고 다각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해왔다. 구리와 연천, 남양주 일대에서도 경기생활대축전 서포터즈, 농촌일손돕기, 연탄배달봉사 등을 전개했다.

하나님의 교회가 전개하는 봉사는 국경과 민족, 문화를 초월한다. 지난달 11일과 12일에는 ‘어머니의 마음을 담은 힐링 오케스트라 연주회’가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 각각 열려 참석자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사했다.

미국에서도 11일에 ‘세계 평화를 위한 협력’이라는 주제로 콘서트를 열었으며, 지구 반대편 페루에서는 12일 ‘모케구아 화산피해민돕기 자선연주회’를 개최, 마련된 기금과 이불 400채를 우비나스 화산 폭발로 긴급 대피한 이재민들에게 전달했다.

교회가 위치한 175개국 7,500여 지역을 중심으로 그동안 진행한 봉사활동은 1만 7천여 건, 총 참여 인원은 130만여 명에 달한다.

이처럼 하나님의 교회는 지역의 사안을 내 일처럼 여기고 도우며 사람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준다. 이에 세워지는 곳마다 지역사회와 주민의 환영을 받고 있다.

올해 경기도에만 동두천 생연동·고양 덕양구·이천 장호원읍에 새 성전이 마련됐으며 예배, 모임 등 교회 활동뿐 아니라 이웃과 지역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가족과 이웃, 지역사회와 지구촌 가족 모두에게 행복과 평화를 제공하는 안식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백호현 기자 bhhch1365@naver.com

<저작권자 © 동두천연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