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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소방서,주택용 소방시설 활용 화재 진압

기사승인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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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오후24ㅣ 35분쯤 백학면 주택에서

   
화재현장 (사진= 연천소방서제공)
   
 

[연천=백호현 대표기자]  연천소방서(소장 박현구)는 6일 오후 2시35분쯤 연천군 백학면의 한 주택 간이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으나 침착하게 소화기로 초기 진화를 성공해 인명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10일 연천소방서에 따르면 최초 목격자 신모(51)씨는 업무차 화재 발생 주택 부근을 방문하였다가 다량의 검은 연기를 목격하고 곧바로 119에 바로 신고를 하였으며 이웃주민의 화재통보를 받고 현장에 온 주택 소유자의 남편 박모(56)씨가 수동식 소화기 2대를 활용하여 자체진화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박현구 소방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신고자의 침착한 대처로 재산피해와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중요하다.”고말했다.

박 서장은 “자신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려면 주택용 소방시설이 중요하다” “면서” 가정에서는 빠른 시일 내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설치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백호현 기자 bhhch1365@naver.com

<저작권자 © 동두천연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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