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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동장, ‘국가유공자 명패 전달’로 감사의 마음 전해

기사승인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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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자긍심을 높여 애국심을 고취하고자 시행

   
김대식 소요동장이 국가유공자의 자택에 명패를 달아주고있다.

동두천시 소요동장과 맞춤형복지팀장은  18일 관내 국가유공자의 자택을 가가호호 방문하여 국가보훈처에서 제작한 국가유공자 명패를 직접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및 유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자긍심을 높여 애국심을 고취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김대식 소요동장은 “수많은 참전용사들의 값진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면서"  국가유공자의 자택에 명패를 달아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그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애국심을 다시 한 번 가슴에 새기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백호현 기자 bhhch1365@naver.com

<저작권자 © 동두천연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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