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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아프리카 돼지열병 방역에 총력...

기사승인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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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백호현 대표기자]  연천군이 아프리카 돼지열병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연천군 아프리카 돼지열병은 17일 백학면 전동리의 한 농장에서 의심신고가 접수되었으며 18일 오전 7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연천군은 즉각 가축방역 위기경보단계를 주의에서 심각으로 상향조정했으며 거점소독소 및 방역초소를 24시간 운영하여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거점소독소는 2개소, 방역(통제)초소는 6개소, 농가초소는 38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확산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고자 백학면 코스모스 축제, 고려인삼축제, 연천율무축제, 체육대회 등 개최 예정이었던 행사를 전면 취소하였으며 부족한 인력은 군·경 등 유관기관의 및 민간인의 지원을 받아 더욱 철저하게 방역 중이다.

한편 살처분 대상농가는 예방적 살처분 2농가 5,768두를 포함한 4농가 10,500두로 발생농가 살처분은 완료되었으며 20일 오전 8시 기준 예방적 살처분 대상 농가의 살처분이 진행 중이다.

 

 

 

백호현 기자 bhhch1365@naver.com

<저작권자 © 동두천연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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