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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취재] 동두천시 시민의장역대수상자선진지견학

기사승인 2019.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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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발전을 위한 봉사에는 끝이없습니다.

   
동두천시민의장 역대수상자들.......
   
▲ 애향장 형제 수상자였던 양학종씨와 양순종씨는 친 형제 사이로 동두천시에서는 일찍이 유명인사로 인정받고있다.
   
홍재승씨는 시민장과 김부현 회장은 체육장 역대수상자을 차지했다.
   
최금순 회장 (효열상 수상자)과  남옥봉 회장 (새마을봉사상 수상자)

[동두천=백호현 대표기자] [동행취재] "지역발전을 위한 봉사에는 너와 내가 없습니다."

27일 동두천시민의 장(회장 홍재우) 역대수상자들이 선진지 견학을 떠난다는 소식을 듣고 본 기자도 동행취재를 하기위해 함께 떠나기로했다.

본 기자도 선진지 견학을 동행취재한다는 마음에서 인지 26일은 어느때 보다 늦게 잠이들고,그 어느때보다 잠자리에서 일찍 일어나 취재 준비를위해 배낭가방에 못 다 챙긴 짐도 넣고 오늘은 특별한 날인 만큼 휴대폰을 사용하는 것 보다 소형카메라도 챙겨넣고 동두천시청으로 출발,30분 일찍 동두천시청에 도착했다.

동두천시민의장 역대 수상자들이 선진지 견학을 떠났다는 소식을 어디서 들었는지 이성수 시의회의장,최금순 부의장, 남병근 지역위원장.김관목 전 예총회장(시민의 장 수상자), 최헌호 체육특별위원회 부의원장, 최헌필 민주평통 자문위원.공무원등 10여명이 나와 서로간에 인사를하며 잘 다녀오시라는 인사를 건네고 시청에서 내준 버스를 타고 오전9시30분 출발했다.

선진지 견학을위해 떠나는 버스가 출발한지 20여분쯤 지나서 류호정 사무국장은 "마이크를 잡고 이날 일정에 대해 간단한 설명을하면서 이 자리에는 동행취재를위해 함께한 백호현 기자도 함께했다."고 소개했다,

류사무국장은 침체된 버스 분위기를 위해 자기소개를 해달라고 부탁, 함께 동승한 분들이 한분씩 마이크를 잡고 돌아가면서 자기소개를 해 어색했던 분위기는 어느새 흥겨운 분위기로바뀌었다.

   
홍재우 회장(2004년 효행상 수상자)

홍재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동두천시민의 장 역대수상자들이 100여명이 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돌아가신분들을 빼고나도 50분 이상이 되는데 참여율은 저조하다.”면서“ 회장직을 맡은이상 앞으로 열심히하여 많은 분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오늘 선진지견학을 떠나는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하면서 즐거운시간되시기를 바란다.”고말했다.

   
전옥자 1992년 효부상 수상자

버스가 목적지 도착을 위해 빠르게 달리는 시간 본 기자는 버스에 동승한 역대 시민 수상자인 전옥자씨(75.동두천시 생연2동)는 시 어머니가 중풍에 걸려 몸도 가누지 못하는 시 어머니 봉양을 18년이나 하고 동두천시에 공무원으로 근무하던 남편이 1981년 동두천시 승격 준비로 1983년 7월 출장을 가다가 트럭이 중앙선을 침범 교통사고를 당해 시력을 잃고 생활하는 남편 수발을 36년째하고있어 이를 인정받아 1992년 동두천시로부터 효부상을 받은것같다며 쑥스러워하는 표정을 보고 전 옥자씨의  말을 들으며 본 기자도 돌아가신 부모님께 불효를 했다는 생각이 잘로들어 고개가 숙여졌다.

3남을 두고 있다는 전옥자씨는 지금은 동두천시청에 근무하는 아들이있고 건축과 전기사업을 하는 아들들이 결혼하여 잘 살고 있다.“며” 자랑도 아끼지 않았다.

   
양순종 전 새마을지회장 2004년 애향상 수상자

동두천시민의장 애향장을 수상했다는 양학종씨( 81.생연2동)는 생연2동 5통장 33년과 25년 동안 동두천시 의용소대방대장을 역임하면서 전국대회상을 수상하고 동두천 선진질서위원회를 창설한 장본인이라.“면서” 이러한 봉사활동을하는 동안 처음 집에서 이해를 못해 어려움도 많았지만 시간이 지나 가족들이 이해를 해주고 있어 지금은 지역을위해 봉사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봉사의 보람을 자랑했다.

양학종씨는 양순종씨(75.시민 애향봉사상)의 친형으로 동두천시에서 이 두형제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봉사의 달인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밖에도 홍재우 회장(74.불현동)과 홍재승씨(74.보산동) 형제가 시민장을 수상을했으며 홍재승씨는 중앙동에서 호떡노점상을 하면서 지역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불우성금을 20년 넘게 선행을 해 온일들이 지역주민들의 감동을 준 장본인으로 유명세를 달리하고 있다.

   
간두범회장과 김임순 회장 체육장 수상과 문화장을 수상한 잉꼬부부
   
윤영삼 회장 (20005년 시민봉사상 수상자)과 간두범 회장(체육장 수상자)이 즐거운 표정을짓고있다.

뿐만아니라 간두범씨와 김임순씨(68.중앙동)는 부부사이로 간두범씨는 체육장을 부인인 김임순씨는 문화의 장을 수상한 부부사이로 동두천시에서 잉꼬부부로 동두천 지역사회를 이끌어온 장본인으로 주위의 부러움을 독차지하고있다.고 동승한 분들의 이야기가쏟아졌다.

2002년 동두천시로부터 체육장을 수상했다는 김부현씨(64. 송내동)는 동두천시 배구가 불모지였던 때 체육회장직을 맡으면서 어머니 배구회를 만들어 전국대회에서 우승시키면서 전국에 이슈화가 되기도 해 동두천시의 체육발전에 이바지한 바가 커 체육장을 받았으며 김 씨는 체육인으로서만이 아니라 불현동 6통장을을 맡아 오면서 솔선하고,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화끈한 성격으로 주위에 많은 친분이있어 후회는 없다.“고 자신있게말했다.

   
이대우 주민자치위원장(2017년 애향향토발전상), 정명숙 회장(효행선행상)이 즐거운 표정을 짓고있다.
   
천재원 회장 문화부문 수상자
   
고순자 회장 새마을 장 역대수상자
   
안민규 회장 역대 지역개발장 수상자
   
배용순 지회장.2015년 애향봉사상 수상자
   
박연순 애향봉사상

이날 선진지 견학을 함께한 역대수상자들은 ▲.효행상,▲.애향상.▲.애향봉사상.▲.체육장.▲.문화장,▲.효행선행상▲.애향향토발전상.▲.새마을봉사장,▲.지역개발장,▲.효열장,▲.향토발전상등 한분한분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기사보다는 책으로 엮어도 못 다 할 이야기를 듣기에는 너무도 짧고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으며 달려온 시간이 짧게 느껴지면서 선진지 견학을 떠난 버스는 오후6시가 넘어서야 동두천시청에 도착을하고 모두들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시만날 것을 약속하면서 27일 하루의 선진지견학을 모두마쳤다.

   
류호정 사무국장 2014년 애향발전상 수상자

 

백호현 기자 bhhch1365@naver.com

<저작권자 © 동두천연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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