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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천군자원봉사센터 전문자원봉사자

기사승인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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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르기스스탄 ‘고려인 후손 5가구’ 집고치기

   
연천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강정식. 단장 김수철)전문봉사단원들이 키르기기스탄 사랑의 집고치기봉사활동을 펼쳤다.
   
 
   
 
   
 
   
 

[연천=백호현 대표기자] 사)연천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강정식)는 지난달 23일부터 27일까지 중앙아시아 키르키스스탄에서 ‘3.1운동 및 상해임시정부 수림 100주년을 맞아, 고려 강제 이주민 5가구’에 대해 집수리 전문봉사활동을가졌다.

이번활동은 경기도센터에서 공모사업을 통하여 연천군자원봉사센터가 선정되었으며 전기, 시공 등 전문직종에 종사하는 자원봉사자로 연천군관내 집수리자원봉사활동 단체의 추천으로 자원봉사자를 구성했다.

연천군자원봉사센터는 고려인 5가구 중 3가구를 중점적으로 천장누수, 창호, 변기 및 세면기교체, 도색 등을 진행하여 어르신과 장애인가정에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과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했다.

김수철 연천군자원봉사센터 전문봉사 단장은 “뜻깊은 시간을 만들어준 연천군자원봉사센터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전문자원봉사활동으로 어르신들께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에 보람을 느꼈다”고말했다.

강정식센터장은 “전문자원봉사활동을 성공리에 마치고 안전하게 귀국한 자원봉사자분들게 감사를 전하며 집수리 해외자원봉사활동이 앞으로 더욱더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백호현 기자 bhhch1365@naver.com

<저작권자 © 동두천연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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