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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이 샘솟는 밑반찬 전달

기사승인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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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부녀회(회장:안혜순)는 1일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과 장애인 및 저소득 아동 가구 등 총 16가구에 정성이 가득한 밑반찬을 전달했다.

송내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정성껏 감자탕, 견과류 꽈리고추 멸치볶음, 무김치 등 다양한 밑반찬을 준비했으며, 16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는 동시에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의 안부를 확인하며, 송내동 주변 이웃을 살피는 역할도 겸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을 추진한 안혜순 송내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매월 작은 정성이지만, 복지사각지대의 주민들의 반찬 걱정을 덜어드리고, 건강을 챙겨드릴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소외된 지역주민을 위해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고춘기 송내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거르지 않고 밑반찬을 만들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위기상황에 놓여있지만 복지서비스를 알지 못하는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연천신문 ycgmnews@daum.net

<저작권자 © 동두천연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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