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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호 도의원 ASF 방역에 앞장

기사승인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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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발로 뛰며 방역물품배부에

   
유상호 도의원

[연천=정보현 시민기자] 유상호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연천)이 아프리카돼지열병 총력방어에 동참하는 의미로 초소 방역물품 배부에 발 벗고 나섰다.

이는 ASF확산으로 군 공무원들이 계속되는 비상 군무로 인하여 피로감이 겹쳐가고 있는 상황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방역초소 방역물품 배부에 동참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연천군은 현재 69개 초소를 운영하고 있으나 농업정책과 방역물품 배부 인원은 4명으로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유상호 도의원은 일손을 보태고자 예정된 일정을 취소하고 지난 23일부터 농업정책과로 출근하며 담당 공무원과 직접 발로 뛰며 생석회, 방역약품 등 물품배부에 앞장서고 있다.

1일 이날 또한 방역물품 배부자로 출근한 유상호 도의원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선제방어에 최선을 다하자” 며 “연속된 비상근무로 지친 공무원들이 많이 안쓰럽지만 힘들더라도 조금만 더 힘을 내자” 고 독려하며 배부에 나섰다.

 

정보현 시민기자 bhhch1365@naver.com

<저작권자 © 동두천연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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