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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홀몸어르신에 쾌적한 보금자리 마련

기사승인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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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최병학 시민기자]  동두천시 소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서정식)는 4일 소요동 홀몸어르신 가정에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소요동의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통해 발굴된 대상자는 고주거환경이 열악하여 환경개선이 시급하나, 고령의 나이와 질환 등으로 집안을 치울 수 없는 홀몸어르신으로, 이 사연을 들은 소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주거환경개선 봉사를 실시하고, 동두천시 새마을지회의 방역사업인 뉴빌PCS의 협조로 해충 박멸을 위해 집안 곳곳을 방역했다.

새마을지도자들은 힘든 내색 없이 대청소와 주방 선반 설치 등 주거환경개선 서비스를 실시하여, 어르신이 생활하기에 쾌적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었다.

서정식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앞으로도 소요동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다양한 봉사를 실천할 것이다.”고 전했다.

김대식 동장은 “소요동 이웃들을 위해 봉사를 실시한 새마을지도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이 없는지 다 같이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백호현 기자 bhhch1365@naver.com

<저작권자 © 동두천연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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